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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분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진 요즘 선장님처럼 자전거를 타며 칠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가져왔습니다.
재지한 리듬에 자동으로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그럼 다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