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배가 뭐냐면

통통배 스튜디오는 하키포키 스튜디오에서 하는 날 것 그대로의 토크쇼다.

카메라 전환 없다. 그래픽 없다. 조명도 없다. 자연광이랑 전등이 전부다. 편집도 거의 안 한다. 그냥 앉아서 얘기한다. 그게 다다.

처음엔 김간지랑 뱃사공 둘이서만 했는데, 이제는 허키 시바세키, 팔로알토, 주호민, GGM Kimbo, 뚱구 같은 사람들도 와서 얘기하고 간다. 게스트는 멤버쉽 참여작가들이 섭외한다. 진짜로.

통통배는 사회에서 좀 튕겨나간 사람들 환영한다. 주류에 끼지 못했거나, 끼기 싫었거나. 어쨌든 여기 자리 있다.

이 배에 탄 사람들

선장

김간지

드러머

김준영 · 1985.9.18

이 배를 만든 사람.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에서 드럼 치다가 어느 날 카메라 앞에 앉았다. 하키포키 스튜디오 운영자.

술탄 오브 더 디스코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붕가붕가레코드
뱃사공

뱃사공

래퍼

김진우 · 1986

세상물정을 아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한 사람. 리짓군즈 소속. 붐뱁 위에서 가장 멜로딕한 플로우를 뽑아낸다.

리짓군즈
부선장

허키 시바세키

프로듀서 / 드러머 / 기타리스트

이승혁 · 1987(추정)

통통배에서 제일 자주 보이는 사람. 넘넘, 효도앤베이스 멤버. 비프리와 합작앨범으로 한국대중음악상 받았고 뱃사공 앨범 LIFE LOVER도 프로듀싱했다.

넘넘효도앤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