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로 돌아가기
뭔 난리인가 해서 동영상 찾아봤더니
본인 남친이 만약에 갤럭시로 자기 찍으면 싫을거 같다< 이걸로 커뮤니티 좌표 찍히고 기레기 합작 공격에 온갖 조리돌림 당하는 중인데
이거 보고 저는 바로 뱃사공 선장이 생각나더라고요
본인이 싫은걸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가 옳게 된 건강한 사회 아니겠습니까?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얘기도 아니고 본인 남친이 그러면 싫을거 같다는 개인의 의견을 이렇게 멍석말이해서 패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참여작가로 프리지아씨 통통배 섭외해보겠습니다
채널 소개 및 레퍼런스 자료 보낼때 이미지 파일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