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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드럭 게시판

사공행님의 미담 한보따리

집에물이뚝뚝7일 전
564 8원문

때는 바야흐로 올해 1월 뱃사공행님의 유튜브 라방에서 본인이 택배 붙이자마자 거래 취소하는 썰을 푸는 라방을 듣자마자 메일로 앨범 아직 판매하는지 보냅니다.

답장이 오는데 한 일주일은 걸릴줄 알았는데 거의 10분안에 판매 리스트를 보내주더라구요. 역시 돈 앞에는 장사 없구나하면서 라이프러버랑 탕아 앨범을 쿨거하고 택배가 오길 기다렸는데

탕아가 안오고 mr fuck이 왔습니다.

급하게 잘못온거 같다고 메일 보냈는데 제가 아는 뱃사공님의 성격에는 걍 가져라 귀찮다로 대응할거 같아서 두려워졌습니다. 통통배 모든 댓글에 바꿔달라고 도배할 각오를 하던 순간 메일이 옵니다.

역시 대인배 갓사공님의 배포로 앨범 하나를 서비스로 받았네여.

이날 이후로 저는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뱃사공님의 음악을 듣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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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선원7일 전

싸공이횽 참 멋져

선원1선원7일 전

ㅈㄴ 부럽다

신임선원7일 전

아시팔은뭐냐 ㅋㅋㅋ

38이고급선원7일 전

이건부럽다

뱃사와깐예는취향차이선원7일 전

사공이라 읽고 fuck을 적어 놔~

수퍼디스코선원7일 전

이메일을 카톡처럼~

간통배선원7일 전

투쁘라스원 뭔데ㅋㅋ

원썬의 소리짬찌멤버6일 전

미퍽을 서비스로 줄지 회수해야할지 16분 정도 고뇌 후 답한 모습도 엿볼 수 있네요. 정말 아예 신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