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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시리즈에서 할 수 있는 조금 더 깊고 통찰력 있는 간지 사공 형님들의 토크와 로우키한 바이브가 요즘따라 그립습니다😭😭
+차예준 OG 탱커님, 재달, 블랭, 제이호님 편에서는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오신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게스트로 나오셨더라도 정말 사석에서 나눌 법한 대화 같아 (그 당시에는 몰랐었던 분들이었어도) 왠지 몰입이 더 잘됐습니다
++일면식이 없는 새로운 게스트를 부르지 말자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요.. 저는 편한 분위기의 게스트들과 새로운 게스트들 출연의 밸런스가 요즘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그게 통통배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40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통통배 항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