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로 돌아가기
하키포키의 김간지 입니다.
가족들과 모두 연을 끊어버린 저의 설날은 어느 사람들과는 다르게 적적하고 쓸쓸하군요.
텅 비어버린 도시에서 가끔씩 울리는 싸이렌 소리는 오히려 저에게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위안이 되곤 합니다.
인터넷이라는 망령의 칼날이 빚어낸 우리들의 살얼음같은 관계들 속에서, 어쩌면 또 하나의 따뜻함과 서로간의 재활센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에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육갑떠시면서 자유롭고 사람사는 얘기들이 가득한 공간이 되길 바라옵니다.
총총~~~~~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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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짬찌멤버27일 전
하하 잘부탁드립니다
럭키맨선원27일 전
네 선장님
뱃사공짬찌멤버27일 전
참돔참돔해짬찌멤버27일 전
반갑습니다
마고놈짬찌멤버27일 전
새해복많이받으십쇼
섹스선원27일 전
섹스
반응했니짬찌멤버27일 전
반갑습니다
맛있는 과자선원27일 전
싸이버 정신병원 응원합니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짬찌멤버27일 전
넵
선원짬찌멤버27일 전
안녕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