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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학교에 한 번 다녀왔지만
리얼 허슬러다.
음악 폼도 요즘 아예 심상치 않다.
리짓군즈 분위기도 뱃사공으로 좌지우지된다.
리얼엠씨 가사처럼 음악이던 예능이던 둘 다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
뱃사공은 이제 우리에게 있어서 어쩔 수 없는 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