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김간지 계곡썰은 죽을뻔한 느낌도 안나고 몇년째 우려먹어서 딱히 안웃겼는데 이건 진짜로 죽을 뻔한거라 너무 짜릿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저는 저체온증 최약체라 바다 오래 못있는데 겨울이었다니 더 짜릿하군요💦
방파제에 아예 빠졌는데 뭐하나 안 뿌라지고 용케도 살아돌아왔다니
방파제 모험은 안될거같고 오빠야 따라 산으로 생존게임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컨셉을 위해 곰스프레이라도 하나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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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각오한 사나이었기에 선장님을 구할 수 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