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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 이야기를 뱃사랑 간지님 큐레이팅으로 들을 수 있는게 진짜 매력같아요
그래서 뱃사가 원치않는 게스트 나오는 그림도 궁금하긴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게 좀 더 통통배의 정체성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