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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치트키마냥 도라이인 줄 알았는데 말하는거보고 생각보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여서 오? 오? 했던 모멘트가 많음
-탄탄군 음악에서 보이는 모습이랑 달리 사람 그릇은 괜찮은 사람인거 같음
-2부에서 생각보다 깊은 얘기가 오가는거 보고 아 이번 반찬은 별미로써 맛있구나 싶었음
-2부 간지햄 의문의 약초썰은 진짜 몰입해서 들었다 뻘하게 웃었음
-본인도 술에 절여져 사는데 영상을 다 보고 대마란 뭘까 보다 술이란 뭘까 란 사색에 잠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