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다가
하루종일 이러고 통통배 보면서 만원짜리 싸구려 위스키 먹었음
조깅도 갔긴했네
뱃사공 스트리밍 횟수 꾸준히 늘리고
통배권도 한번 듣고
축하해도 듣고
딸도 함 잡고
술탄 디스코 노래 듣다보니까 다이어 스트레이츠 생각나서
그 레전드 술탄스윙 해머스미스 라이브 보면서 찐따망상 했음
남은 위스키랑 콜라랑 섞어마시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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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삶이시군요